주)참조은여행사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작성자 | 차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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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행복 무지개 |
이메일 | cha5597@korea.kr |
공개여부 | 공개 |
기차를 교통수단으로 자주 이용하는 편이지만 여행을 함께 넣은 상품으로 이동하는 것은 처음 준비되었다.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여행도 자주 가곤 하는 우리 모임이름은 ‘네 자매’이다. 직장에서 처음 만났고 이제는 각자의 길로 일을 하고 있지만 오랫동안 함께 지켜본 지인들이기도 하다. 코레일 기차여행을 알아보는 가운데 ‘참조은여행사’에서 올린 좋은 상품이 들어왔다. 각자 바쁜 일상으로 주말에 시간 맞추기도 어려운 시점에서 3월부터 6/20일로 날짜를 미리 잡아놓고 장소를 찾고 있었다. 여행 전단지와 홍보문자가 난무한 시기에 여행사를 선택하기란 쉽지 않았다. 지역의 특색에 맞는 곳을 찾아 한곳보다는 여러 곳을 희망한 거라 우리는 일정표를 보고 마음에 들었다. 기차역을 선택하면서도 가깝고 효율적인 장소를 찾는 데,서울서 출발하지만 이동경로인 수원역 출발로 조정도 할 수 있었다. 짜여있는 일정표에서도 우리가 변경조정 할 수 있음이 좋았다. 여행 전 사전안내와 궁금증에 대한 친절한 배려 또한 낯선 여행에서의 불안함이 전화기 속에 안내로 인해 마음이 놓였다. 전주한옥마을입구부터 다양한 가게와 배경들 속에 빠져 옷가게에서 옷과 모자 스카프까지 샀다. 먹을거리도 다양해서 점심식사가 있다는 것도 잠시 잊고 다양하게 입맛을 경험했다. 전동성당은 130년이 되었는데도 웅장함으로 먼 곳에서 보여 우리를 부르고 있었다. 경기 전에서 어전을 보면서 어린이같이 포토 존에서 사진도 찍고 한 바퀴를 도는 동안 역사적 공간에서 호흡 할 수 있음이 기뻤다. 비빔밥과 해물파전을 먹으며 유명하다는 모주도 먹어보고 함께 한 일행들의 경로를 엿담으로 듣기도 했다. 군산으로 이동하면서 기사님의 설명에 군산을 기대하며 찾았다. ‘이성당’에서 빵을 사는데 시간을 많이 소요되어 정한시간이 있어 다른 곳으로는 빨리빨리 다녀야 했다. 그리고 전주처럼 같이 붙어있지 않고 찾아다니며 이동해야 했다. ‘초원사진관’에서 영화의 장면을 떠올리며 사진관 안에서 설명해주시는 분이 사진도 잘 찍어주시며 사진 잘 나오는 곳으로 우리를 움직이게 하며 추억을 담게 해주셨다. ‘일본식가옥’의 정원을 보며 일본인들은 몸만 우리나라에 온 것이 아니라 일본식 주거 문화를 갖고 온 잔재를 직접 볼 수 있었다. ‘철길마을’로 이동해서 대만에서처럼 연등을 날릴 수는 없었지만 호남의 곡식 수송기반이 된 철길을 밟으며 기차만이 갖는 추억을 새록새록 올렸다. 이번 여행에서의 좋았던 점은 첫째, 기차를 타기전과 하차했을 때도 미리미리 연락주어 당황하지 않게 도움을 주신 여행사에 감사했다. 두 번째 짧은 당일 여행에서 핵심만을 보며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좋았다. 세 번째 기차여행의 장점인 차가 밀리지 않게 움직일 수 있어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네 번째 좋은 사람과 함께 한 모임에 ‘참조은여행사’가 함께하면 기대이상의 좋은 추억이 나올 거라는 확신을 받아 다음여행을 선별할 때도 여러 곳을 찾지 않아도 되는 안도감 이였다.
이번여행으로 나의 행복함이 내 가족에게까지도 전도되었고, 지인들에게도 추천 할 수 있는 여행이 되었으며, 생활의 활력을 넣어주는 여행이 되어 행복 무지개를 탄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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