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참조은여행사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작성자 | 정혜연 |
---|---|
제목 | 부모님들과 함께 한 단양기차여행! |
이메일 | dalkij83@naver.com |
공개여부 | 공개 |
![]() ![]() ![]() ![]() 친구들과 함께 좋은 취지로 부모님들의 여행을 보내 드리고자 계획을 하던 중 경북나드리 여행을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1인당 가격에 조금 있다 라고 생각 했었는데 여행을 하면서 금액대가 전혀 아깝지가 않았다. 그만큼 먹는 것, 노는 것, 모든 것들이 만족스러웠기 때문 이었다. 경북나드리기차여행 일반 무궁화 기차 일줄 알았는데 예쁘게 잘 꾸며진 기차 였다. 기차를 보는 순간 여행의 기대가 업이 되면서 설레였다. 우리 그룹은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공간에 자리를 배치 받았었는데 이 부분이 너무 좋았다. 왜냐하면 부모님들이 노래도 부르시고 춤도 추고 오며 가는 동안 노래를 들으면서 지루할 틈이 없없기 때문이다. 이때 다들 스트레스를 푸신 듯...ㅎㅎ 모르시는 분들과도 하나 되어 노래 부르고 춤추고 관광버스처럼 흔들리지도 않고 다들 맘껏 신나게 노셨다.^^;; 기차를 타니 경북여행에 관한 퀴즈를 풀면 상품도 주시고 엽서에 사연을 써서 내서 당첨이 되면 여행용 목 베게도 선물로 주셨다. 엄마와 나도 하나씩 선물로 받고 이런 다양한 행사들이 여행을 함에 있어 즐거움을 주는 것 같아서도 좋았다. 그리고 기차를 타자마자 찰밥이 제공 되었는데 찰밥이랑 장아찌가 너무 맛있었다. 이런 소소 한 거지만 부모님들이 만족해 하셔서 기분이 좋았고 기차를 타고 대형버스를 타고 이동했기 때문에 불편한 점도 전혀 없었다. 관광지라 그런지 점심시간에 사람들이 몰려서 혼잡스러운 건 있었지만 여행의 철이 그러니 이해해야 할 부분이고- 이것또한 여행의 재미처럼 느껴졌다. 왜냐하면 난 이런 단체관광은 처음 이였기에 ^^; 단양은 처음 이였는데 경북만의 소소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아기를 낳고 8개월만의 엄마와의 첫 여행 이여서 나에겐 더욱 뜻깊은 경북 여행 이였다. 엄마가 나이대가 있어서 트래킹은 살짝 힘들었지만 그래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돌아갈 때 저녁이 도시락이 제공 되었는데 도시락이 너무 맛있었다. 사실 기대 하지 않았는데 따끈한 밥이 제공이 되었고 한*도시락 보다 퀄리티가 훨훨 좋았다!!! 완전 만족 돌아 오는 길에 다음에 또 함께 여행을 가자 고들 하셨다. 그만큼 이번의 여행이 만족스러 우셨기 때문이라는 생각에 뿌듯했다. 부모님들의 여행도 여행 이였지만 첫 아기를 놓고 집,일, 아이 돌보기만 하던 생활에서 당일이지만 이렇게 여행을 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 생각해도 이번 여행은 지친 나에게 위로가 되었던거 같다. 그래서 여행은 정말 떠나보아야 아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다음에는 아들건우랑 함께 여행하기를 기대해 본다 |
|
답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