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참조은여행사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작성자 | 김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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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새로운 시작을 위한 행복한 기차여행 |
이메일 | rlawjdgk7209@hanmail.net |
공개여부 | 공개 |
올한해의 시간을 너무나도 바쁘고 분주하게 보낸후 간만의 직장동료와 함께 짬을 내어 기차여행을 신청하며 설레임과 기다림의 시간으로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며 동대구역을 향한 시간이였습니다. 친절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소식을 전해주셔서 처음 가는 기차여행임에도 어려움 없이 참여할수 있었습니다. 일정을 친절하게 설명하여 주시고 가는 교통편을 안내해 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1월달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올한해의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사회복지사로서 바쁘게 보내나 보니 나를 위한 휴식이라는 시간의 선물을 갖고 싶었습니다. 검색을 하는 가운데 참좋은 여행사를 만나게 되어 가지게 된 기차여행이 또 다른 시작을 할수 있는 에너지가 되었습니다.
역에서 상세하게 안내해주시고 설명 해주시고 맛난 아침밥을 챙겨주셔서 세심한 배려에 감동을 받았어요. 맛나게 챙겨서 먹고 아무런 고민, 걱정없이 멍하니 있는그대로의 시간을 가지며 즐기는 시간이였어요. 시원하고 찬 바닷바람을 맞으며 신기한 하트 모양의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기도 하고 신기해 하였으며 대나무 산책길을 걸으니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대구에서 출발하여 강원도 까지 먼거리 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짧게 느껴졌어요 . 벌써 강원도라고 하니 놀랍기도 했답니다. 코스코스마다 세심함이 느꺼졌고 서로간의 친목을 가질수 있었고 처음 뵙는 분들하고도 친해지며 서로 식사를 하며 한껏 가까워 질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협곡 기차를 타며 이것이 진정한 힐링이구나 싶었어요 주변에서 모두들 눈올때 한번 더 와야겠다 하시더라구요 . 한번으로 는 너무 경치가 아름다워서 아쉽다고 하셨어요. 저 또한 기차여행을 한번 더 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간절하였답니다.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기차를 바라보며 한해의 시간을 되돌아 보며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구나 이것은 우리가 좀더 부족했구나 내년에는 좀더 이부분은 노력해야 겠구나하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아쉬움이남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나 보니 분천역에 도착하였어요 예쁘고 아기자기 하게 꾸며 놓은 산타마을을 보면서 우리는 장애인 생활시설에 환경미화를 할때 이것을 보고 참고해도 괜찮겠다고 하며 많은 사진을 찍기도 하였어요. 분천역에서 정차해서 많은 볼거리로 인해 계획하여 주신 것에 대해 감사 했답니다. 어둑 어둑해진 저녁시간에 월영교에서 운치있는 사진을 찍고 저녁 식당에서 식사메뉴를 보고 또 입이 벌어졌어요. 너무나도 맛이 좋았거든요. 먹는즐거움, 보는 즐거움, 편안한 즐거움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고 아주 많이 여운이남고 행복함이 가득한 시간이였어요. 우리 또 시간을 내어서 기차여행을 해요 하면서 약속을 정하면서 헤어졌답니다.
준비하시고 계획을 하셔서 이렇게 편안한 여행을 즐길수 있게하여 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직장동료와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올한해도 고생많으시고 수고 많으섰어요 어려움도 많았겠지만 이또한 지나가고 새로운 새해가 다가옵니다. 새해에도 좋은 여행 함께 하길 원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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